업소 후기

  • 에이스 - 해원

    너무 추운 날씨. 돌아다니기도 싫습니다   간단히 마사지 받고 집에나 가자는 맘으로 에이스에 갔습니다   페이 내고 뜨뜻한 물에 몸좀 지지다가 안내받아서 들어갔네요   마사지는 시원시원하게 잘해주십니...

    물엿조청유과, 2017-01-23

  • 부평 힐링 후기

    예명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수진였던거 같네요ㅎㅎ 첨보는 사람이였는데 머리가 길었어요~어깨도 뭉치고 온몸이 뻐근해서 다시생각나서 방문하였습니다 와꾸는 30대였지만 그래도 괜찮았고 서비스도 괜찮았습...

    9태깅, 2017-01-23

  • 엄청난 가슴을 소유한 소유하고 싶은 윤지를 만나다~

      마사지가 받고 싶다는 생각을 하루종일해서 결국 일을 일찍 마치고 다원으로 이동했습니다. 다원에 도착해서 얼른 샤워를 후딱 마치고 음료수를 마시고 쇼파에서 대기하다가 실장님의 안내를 받고 마사지방...

    모지리1, 2017-01-23

  • 잠실g스파

    스윗밤에서 탐색하다 방문하게됬습니다~ 전화로 예약을하고 주소받아서 공용주차장에 주차하고 사우나?로 들어갔습니다. 3번코스로 결제하고 샤워하러 들어갔습니다 ㅎㅎㅎ 샤워하고 나왔는데 커피준다길래 ...

    태봉스님, 2017-01-22

  • 목동 에이스-NF연두

      잡혀있던 약속이 하나 같이 다 취소가 되고.. 그냥 집에 가려던 찰라에 지인으로부터의 전화..마사지나 좀 받으러 가자 하길래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바로 콜을 외쳤습니다.  목동에서 가까운 제가 먼저 도...

    방법이없다요, 2017-01-22

은꼴사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달콤한밤 2629점
2위 꼰대총각 1881점
3위 불문 1726점
4위 똘아이 1161점
5위 나르쟈 1017점
6위 까치에요 883점
7위 미정123 733점
8위 제훈 694점
9위 텐치 686점
10위 꼬추든남자 586점
11위 파주야마 579점
12위 동네영웅 572점
13위 lumpen 562점
14위 말리부 549점
15위 시험지는땔감 542점
16위 우리가 541점
17위 달팽이 538점
18위 딸기미니쉘 530점
19위 ^^ 515점
20위 코리 505점